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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낭구일상

카메라를 장만 했습니다 ^^

아무 기능도 없이 그냥 셔터만 누르면 그런데로 사진이 나오는

중국제 허접한 디카에 발을 들여 놓은지가 3년쯤 되었나?...

한6개월쓰니 고장이 나더군요 ㅜㅠ.

파나소닉의 "LC20"을 거쳐서 미놀타의 "Z2"에 정성을 쏟았고...

어저께까지 쓰던 하이엔드 카메라인 미놀타의 "Z2"에 만족 못하고

DSLR카메라에 발을 들입니다.

근 3개월을 고민 했지요 ^^

하지만 결정을 했습니다.

미놀타의 "DYNAX 5D"를 사버린 겁니다.

무에그리 바쁜지...

샾에서 사자마자 사진클럽 출사에 따라 나서며시험샷을 날려 봅니다.

음... 이런거구만...

큰일입니다.

앞으로용돈이 모자라겠네요 ㅜㅜ.

렌즈의 뽐뿌에...출사의 뽐뿌에...괜찮다 싶으면 인화 해야지...

하지만 내 감정을 표현 할수가 있다는 것이 취미로써 괜찮은듯 합니다 ^^*

이눔입니다.


첫 셔터를 누른 곳이 국립박물관입니다.

사진클럽의 귀염둥이들입니다.





70-300d망원랜즈를 시험했습니다.

생각보다 쓸만한 랜즈입니다.

사무실 앞에서 찰카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