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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낭구일상

봄이 바로 아래 있습니다. | 낙서장 2005/03/20 22:38



봄볕도 따스한날
이쯤이면 배스가 나오려니 하고
강화의 분오리지로 터덜거리며 달렸습니다.
여기저기 던지고 감기를 ...
없습니다.
실력이요?
아닙니다..
정말 없습니다.
아직 잠에서 덜 깨어난듯 합니다 ^^
문득 쳐다본 발아래..
둑방을 태운 잡초속에 새싹이 돋고 있습니다.
일년에 한번...
이때에만 볼수 있는 움트는 새싹..
너무 이쁨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