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낭구일상 먼지 풀풀 내며... 소낭구 2006. 10. 2. 10:32 회사에 축구부가 있습니다.물론 나도 팀원이고 매주 공을 차면서 사진 한번 찍어야 되겠다고 생각 했는데...몇장 찍어 보니 움직이는 사물을 담기가 어렵더군요 ㅠㅜ.나도 멋지게 잘 차는데 날 찍어 주실 분은 없나요? ... ^^ 먼지 풀풀 내며 잘도 찹니다 ^^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모아관광여행 '소낭구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엄마의 속풀이. (2) 2006.11.14 엄마의 손. (1) 2006.11.14 외로움. (4) 2006.09.26 ''''전국루어인연합회''''모임을 다녀와서.... (1) 2006.09.11 그들도 생명. (1) 2006.09.07 '소낭구일상' Related Articles 엄마의 속풀이. 엄마의 손. 외로움. ''''전국루어인연합회''''모임을 다녀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