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화창해서 눈이 부실듯한 좋은 날에
조치원의 고복지에서 모임이 있었습니다.
초록물고기의 한 멤버로써 참석을 했습니다.
반갑고 만나고픈 분들과 부담 없는 대화는
소풍을 나온 것과 같은 즐거움입니다.
모임이 끝나고 환경정리에 힘쓰는 모습에서
더더욱 멋진 가족들임을 느끼게 합니다.
가을이 가까이 왔습니다.
아주 화창해서 눈이 부실듯한 좋은 날에
조치원의 고복지에서 모임이 있었습니다.
초록물고기의 한 멤버로써 참석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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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을 나온 것과 같은 즐거움입니다.
모임이 끝나고 환경정리에 힘쓰는 모습에서
더더욱 멋진 가족들임을 느끼게 합니다.
가을이 가까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