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한강을 내려다 보며 절두산 성지에 갔습니다.
조용하고 한적하고...
세상이 편안하면 빌일이 없을까?....
그래도 절대자에게 빌일은 있겠지...
막바지 진한 녹색이 많이 눈에 띄이고...
무궁화의 속이 궁금하여...
부전나비도 접사로 ^^
한강에서 바라다본 절두산성지.
성모여!
잡아 주소서...
함께 기도 드립니다.
막바지 여름을 매미도 아쉬운듯...
시원한 한강을 내려다 보며 절두산 성지에 갔습니다.
조용하고 한적하고...
세상이 편안하면 빌일이 없을까?....
그래도 절대자에게 빌일은 있겠지...
막바지 진한 녹색이 많이 눈에 띄이고...
무궁화의 속이 궁금하여...
부전나비도 접사로 ^^
한강에서 바라다본 절두산성지.
성모여!
잡아 주소서...
함께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