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를 다녀 왔습니다.
일박으로 홍천강을 다녀 왔습니다.
오고가고 고생은 했지만 아이들의 즐거움이 나의 즐거움입니다 ^^
새벽에 내린 안개속에 묻힌 산자락을 바라보며...
지인의 식당인데
닭요리와 오리요리가 일품입니다.
아들의 즐거운 표정이 흐믓합니다.
홍천강에서 시원한 물놀이...
큰녀석은 물에서 나오려 하질 않습니다.
물장구 치고 ...
홍천시내에서 20여 킬로쯤 떨어진 삼마치란 동네의 산자락에 위치한 "솔낙원가든"
아줌마의 요리솜씨는 일품이고 아저씨의 푸근한 마음씨는 손님들을 편안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