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의 풍물시장에서 좌판을 벌인 노인들은 정성껏 야채를 다듬습니다.
장구치는 어르신은 마냥 즐겁습니다.
웃음이 순수하죠?
장구소리에 신이난 어르신은 덩실덩실 춤을 춥니다.
시장의 풍경은 즐겁습니다.
엿장사가 이쁘네요 ^^*
강화의 특산물인 순무입니다.
작가는 무엇을 표현하려 했을까?
공원을 숲속에 만들어 놓았어요.
살고싶은 곳입니다.
그냥 담고파서 찍어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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