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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낭구일상

갤러리 쉐브와...

그냥 쓰으윽 가봤습니다.

아직 겨울향기가 남아 있는곳...

사계절의 느낌이 뚜렷합니다.


아기를 업고 모자를 눌러쓰고 봄맞으러 갑니다 ^^



양지바른 귀퉁이에 떨어진 낙엽사이로

올해를 준비하러 새싹은 돋고...





내발은 저기...

내손은 여기...

나는 귀한몸...








쉬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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