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지루한 겨울입니다.
봄이 왔다고 하는데 아직 춥습니다.
너무 오랜동안 사진을 못 찍어서
오늘은 어디든 가려 했는데 그놈의 게으름이란...
사무실에 있는 란을 보며
새로 구입한 17-70mm 2.8f 시그마랜즈를 시험 해봤습니다.
꽤 괜찮은 랜즈입니다.
배경은 검은 의자의 시트를 사용하고
외장 후레쉬를 무선동조하여 몇장을 찍어
그중 두장을 올려 봅니다 ^^
내일은 임진각으로 딸아이와 바람개비동산을 담으러 갑니다.
딸아이의 심한(?) 조름에
추워도 가봐야 할것 같습니다.
딸여석이 사진 찍고파서 안달이 났거든요 ^^
다녀오면 몇장 건져 오겠지요.
근데 난 추운게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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