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보다 시간이 더 흐른 뒤에
나는 당신이 내 가장 깊은 생각까지도
나눈 사이였음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시간까지도 희미해진 어느날
사람들이 당신에게 날 아냐고 물어오면
당신은 내 친구였단 사실을 기억하세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 초록물고기 옛지기님 만들어주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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